简介:오빠 가만히 보고만 있을거야~ 남친의 형을 유혹하는 당돌한 동생의 여자친구여자친구도 공유하는 바람둥이 형제의 섹스 라이프!상우의 집에 천방지축인 동생 완진이 한달만 살겠다며 무조건 들어온다. 상우의 애인 진주를 보고 아는척을 하는 완진. 예전에 둘이 잠시 사귀었던 사이라는걸 알게 된 상우는 속이 복잡하다.진주에게 완진과의 관계를 물어보다 차이는 상우 동생 완진은 상우의 사정도 모르고 여자친구 설영까지 상우의 집으로 끌어들인다. 완진이 나간 사이 상우는 완진에 대한 복수심으로 설영을 꼬셔서 관계를 맺는데..설영도 완진보다 능력있고 잘생긴 상우에게 더 마음이 가는데, 바람둥이 완진은 여자친구 말고 또 다른 여자를 만나느라 집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상우와 설영이 둘의 사이가 점점 깊어지던 중 진주가 상우와 화해하기 위해 집으로 찾아오는데과연, 상우와 진주, 설영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简介:그녀들을 두고 벌이는 그들의 위험한 내기가 시작된다.과거엔 뚱녀였지만, 지금은 매혹적이고 섹시한 인기 작가 겸 칼럼니스트로 활약중인 경민.근사한 그녀 앞에 나타난 4명의 동창생들 태진, 재욱, 인섭, 정렬.그들은 그녀가 운영하는 BAR에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온다.이제는 흡사 아저씨가 되어버린 그들의 목적은 정작 따로 있었는데...바로 경민이 운영하는 BAR의 알바생 지수와 은정 때문...동창생들은 누가 먼저 그녀들과의 즐거운(?)시간을 보내나 내기를 시작하는데...
简介:우리 몸에 버튼이 있어. 그 버튼을 누르면 안 좋은 기억들이 싹 지워져.나쁜 거 쪽팔린 거 안좋은 거 전부 다…근데 자기는 모르고 다른 사람한테만 보여. 진심이 있는 사람에게만.정남은 명품 대신 짝퉁을 배달한다. 진이는 꽃 대신 몸을 판다.세탁소 앞 골목길, 진이가 숫자를 세며 누군가를 기다린다.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는다. 그런 진이를 정남은 계속 지켜본다. “지금 몇 시예요?” 몇 번 말을 걸어보지만 진이는 매번 처음인 듯 냉랭하기만 하다. 사창가 뒷골목에서 포주인 용수에게 맞고 있는 진이를 정남이가 구해주었을 때도 이들은 처음 만난 듯 어색하다. 그러던 어느 날, 건달 손님에게 두들겨 맞고 쓰레기 더미에 쓰러져 있는 정남을 진이가 발견하고 자기 집으로 데려간다. 거리를 배회하며 엇갈리기만 했던 두 사람은 함께 지내고 여행을 떠나는 등 가까워진다. 사랑을 위해 새로운 삶을 꿈꾸는 두 사람, 이들의 사랑은 이루어 질 수 있을까?